

뉴미디어바이오랩은 바이오데이터기반 미디어콘텐츠 개발 기술을 연구한다. 바이오데이터를 컴퓨팅 및 미디어 기술의 적용을 통해 정보화-콘텐츠화하여 창조적인 새로운 미디어-뉴미디어로 제공하는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Sensing the Future’라는 슬로건 하에 바이오 시그니처 (Code), 바이오 시그널 (Signal), 바이오 이미지 (Image), 바이오 리액션 (Reaction) 기반 정보에 대한 컴퓨팅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미디어컴퓨팅 연구실은 미디어 콘텐츠의 제작/편집 핵심기술 및 압축, 전송, 방송 분야의 주요 요소 기술을 연구한다. 방송과 통신의 융합 및 콘텐츠의 제작, 디스플레이 기술 등이 비약적인 발전함에 따라, 보다 높은 실감을 제공하는 콘텐츠의 제작과 모바일을 포함하는 다양한 환경에서의 콘텐츠 소비가 대세로 등장하고 있다. 이와 같은 환경에서, UHD 콘텐츠를 포함한 실감 영상의 제작 기술과, 높은 효율의 콘텐츠 전송 및 방송, 그리고 다양한 디스플레이를 대상으로 한 실감 미디어의 최적 출력은 콘텐츠의 심미적 제작 의도를 극대화하고, 콘텐츠의 감상자에게 보다 증대된 편익을 제공하는 데 크게 이바지 할 수 있다.
VCAR 연구실에서는 컴퓨터 그래픽스 및 영상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한 3차원 입체 가시화, 예술적 가시화 및 다양한 정보 가시화 기법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실제 환경에 가상의 사물이나 정보를 정합하여 보여 주는 증강현실을 위한 기반 기술을 연구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응용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HDSL은 &인간, 자연, 및 기계의 조화로운 공존&이라는 비전하에 물질주의, 자연주의, 및 인도주의를 비전 실현을 위한 철학적 기반으로 연구를 수행한다. 창의적인 생각을 논리적 과정으로 강화하고 논리적인 과정 위에 직관을 더함으로써 문제에 대한 혁신적인 해결을 시도한다. 연구 방법의 도구로서는 컴퓨팅, 수학, 공학, 심리학, 제어, 철학, 정보이론 및 디자인 방법론 등을 주로 사용하여 감성, 지식, 에듀테인먼트, 예술 콘텐츠에 대한 연구를 수행한다.